[9급 국가직 한국사 2019년 1번]

청동기시대의 유적과 유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한국사
  1. ①연천 전곡리에서는 사냥도구인 주먹도끼가 출토되었다.
  2. ②창원 다호리에서는 문자를 적는 붓이 출토되었다.
  3. ③강화 부근리에서는 탁자식 고인돌이 발견되었다.
  4. ④서울 암사동에서는 곡물을 담는 빗살무늬토기가 나왔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출처: 인사혁신처 공개 기출(공공데이터포털, 이용허락 제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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