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국가직 한국사 2019년 9번]

다음 전투를 이끈 한국인 부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아군은 사도하자에 주둔 병력을 증강시키면서 훈련에 여념이 없었다. 새벽에 적군은 황가둔에서 이도하 방면을 거쳐 사도하로 진격하여 왔다. 그런데 적군은 아군이 세운 작전대로 함정에 들어왔고, 이에 일제히 포문을 열어 급습함으로써 적군은 응전할 사이도 없이 격파되었다.
한국사
  1. 양세봉이 총사령관이었다.
  2. 미쓰야 협정이 체결되기 직전까지 활약하였다.
  3. 한국독립당의 산하부대로 동경성 전투도 수행하였다.
  4. 조선민족전선연맹이 중국 국민당의 지원을 받아 창설하였다.
정답 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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