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국가직 국어 2007년 2번]

문장의 의미에 어울리지 않는 관용 표현은?
국어
  1. 지금쯤 그는 등이 달아서 앉아 있을 것이다.
  2. 부모님의 낯을 깎을 만한 행동은 하지 마라.
  3. 그들은 코를 떼고 필요한 사항만을 논의하였다.
  4. 그들은 술 몇 잔으로 그의 속을 뽑으려 하였다.
정답 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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