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시대에는 귀족․양반과 일반 양민 사이에 ‘중간계층’ 또는 ‘중류층’이라 불리는 신분층이 존재하였다. 이 신분층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남반은 궁중의 잡일을 맡는 내료직(內僚職)이다.
- ②하급 장교들도 이 신분층에 포함되는 것으로 분류되고 있다.
- ③서리는 중앙의 각 사(司)에서 기록이나 문부(文簿)의 관장 등 실무에 종사하였다.
- ④향리에게는 양반으로 신분을 상승시킬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지 않았다.
정답 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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