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치기 후 남은 줄기와 가지의 부후위험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포플러류는 역지 아래 작은 생가지를 치더라도 부후위험성이 낮다.
- ②느릅나무, 물푸레나무는 상처유합이 잘 되어 부후위험성이 낮은 수종이다.
- ③소나무류, 낙엽송, 편백은 생가지치기의 부후위험성이 매우 높은 수종이다.
- ④단풍나무류, 벚나무류는 굵은 생가지를 끊지 않는 한 부후위험성이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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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출처: 인사혁신처 공개 기출(공공데이터포털, 이용허락 제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