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지방직 조림 2024년 4번]

가지치기 후 남은 줄기와 가지의 부후위험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조림
  1. ①포플러류는 역지 아래 작은 생가지를 치더라도 부후위험성이 낮다.
  2. ②느릅나무, 물푸레나무는 상처유합이 잘 되어 부후위험성이 낮은 수종이다.
  3. ③소나무류, 낙엽송, 편백은 생가지치기의 부후위험성이 매우 높은 수종이다.
  4. ④단풍나무류, 벚나무류는 굵은 생가지를 끊지 않는 한 부후위험성이 거의 없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출처: 인사혁신처 공개 기출(공공데이터포털, 이용허락 제한 없음)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