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주소 체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도로명은 도로의 폭과 길이에 따라 대로, 중로, 소로, 길로 구분하여 부여한다.
- ②대로는 도로의 폭이 40미터 이상이거나 왕복 8차로 이상인 도로 이다.
- ③건물번호는 도로의 기점에서 종점방향으로 왼쪽은 짝수, 오른쪽은 홀수를 부여한다.
- ④2020년까지는 지번주소와 도로명주소를 병행하여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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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도로명주소 체계에서 '대로'는 도로의 폭이 40미터 이상이거나 왕복 8차로 이상인 도로를 의미하며, 이는 현행 도로명주소법 시행령의 분류 기준과 정확히 일치한다. 나머지 선지들은 도로명 분류 체계, 건물번호 부여 방식 또는 병행 사용 기간에 대한 설명이 사실과 다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도로명은 도로의 폭과 기능에 따라 '대로', '로', '길'로 구분하여 부여한다. '중로'나 '소로'는 현행 도로명주소 체계에서 사용되는 정식 분류 명칭이 아니다.
- ② '대로'는 도로의 폭이 40미터 이상이거나 왕복 8차로 이상인 도로를 지칭하며, 이는 도로명주소법 시행령에 명시된 기준과 일치하는 설명으로 옳다.
- ③ 건물번호는 도로의 기점에서 종점 방향으로 진행하면서 도로 왼쪽에는 홀수를, 오른쪽에는 짝수를 순차적으로 부여하는 것이 원칙이다.
- ④ 도로명주소는 2014년 1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되었으며, 지번주소와의 법적인 병행 사용 기간을 2020년까지로 명시한 규정은 없다. 2014년 이후에는 도로명주소가 공식 주소이다.
관련 개념
도로명주소는 도로에 이름을 부여하고, 건물에 도로를 따라 번호를 부여하여 주소를 표기하는 방식이다. 이 체계는 도로의 폭과 차로 수에 따라 '대로', '로', '길'로 구분하며, 건물번호는 도로의 시작점에서 끝점 방향으로 진행하면서 왼쪽에는 홀수를, 오른쪽에는 짝수를 부여한다. 도로명주소는 2014년부터 전면 시행되었다.
출처: 인사혁신처 공개 기출(공공데이터포털, 이용허락 제한 없음)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