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지방직 지적전산학개론 2016년 17번]

도형자료의 취득 방법 중 직접취득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지적전산학개론
  1. ①디지타이저를 이용한 방법
  2. ②드론촬영을 이용한 방법
  3. ③토털 스테이션을 이용한 방법
  4. ④라이다측량을 이용한 방법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디지타이저를 이용한 방법은 기존의 아날로그 자료를 디지털화하는 간접 취득 방식입니다. 드론 촬영, 토털 스테이션, 라이다 측량은 모두 현장에서 직접 데이터를 취득하는 직접 취득 방식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디지타이저는 이미 존재하는 종이 지도나 도면을 디지털 좌표로 변환하는 장비로, 이는 현장에서 직접 측정하는 방식이 아닌 간접적인 공간 자료 취득 방법입니다.
  • ② 드론을 이용한 촬영은 실세계의 지표면이나 객체를 항공에서 직접 영상 데이터로 취득하는 방법으로, 이후 사진측량 기법을 통해 공간 데이터를 생성합니다. 이는 직접 취득 방법입니다.
  • ③ 토털 스테이션은 측량 장비로, 현장에서 직접 각도와 거리를 측정하여 지점의 3차원 좌표를 취득합니다. 이는 대표적인 직접 취득 방법입니다.
  • ④ 라이다 측량은 레이저 펄스를 이용하여 지형 및 지물의 3차원 위치 데이터를 직접 측정하는 방식으로, 정밀한 3차원 포인트 클라우드를 생성합니다. 이는 직접 취득 방법입니다.

관련 개념

공간 자료의 취득 방법은 크게 직접 취득과 간접 취득으로 나뉩니다. 직접 취득은 현장에서 GPS, 토털 스테이션, 항공/드론 측량, LiDAR 등 장비를 이용해 실제 지형지물을 직접 측정하여 데이터를 얻는 방식입니다. 간접 취득은 이미 존재하는 종이 지도, 사진, 도면 등을 스캔하거나 디지타이징하여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하는 방식입니다. 이 둘의 차이를 명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인사혁신처 공개 기출(공공데이터포털, 이용허락 제한 없음)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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