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자료의 벡터라이징(Vectorizing)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래스터로 저장된 필지 경계선을 벡터 형태로 추출하는 것을 말한다.
- ②종이로 된 지적도면을 스캐닝(Scanning)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 ③후처리 단계에서 경계선의 중복이나 단절과 같은 오류를 수정해야 한다.
- ④자동 방식보다는 반자동 방식이 많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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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벡터라이징은 스캐닝된 래스터 이미지를 벡터 데이터로 변환하는 과정을 의미하며, 스캐닝 자체는 종이 지적도면을 디지털 래스터 이미지로 만드는 전 단계입니다. 따라서 스캐닝을 벡터라이징으로 설명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래스터로 저장된 필지 경계선을 벡터 형태로 추출하는 것은 래스터 데이터를 벡터 데이터로 변환하는 벡터라이징의 핵심 과정 중 하나입니다. 이는 올바른 설명입니다.
- ② 종이 지적도면을 스캐닝하는 과정은 아날로그 데이터를 디지털 래스터 이미지로 변환하는 단계입니다. 벡터라이징은 이 래스터 이미지를 다시 벡터 형식으로 변환하는 과정이므로, 스캐닝 자체를 벡터라이징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이는 옳지 않은 설명입니다.
- ③ 자동 또는 반자동 벡터라이징 후에는 경계선이 정확하게 연결되지 않거나 중복되는 등의 위상 오류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이러한 오류를 수정하는 후처리 단계는 벡터라이징 작업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필수적입니다. 이는 올바른 설명입니다.
- ④ 지적도면과 같이 정밀도를 요구하는 데이터의 벡터라이징은 완전 자동 방식보다 작업자의 개입이 가능한 반자동 방식이 오류를 줄이고 정확도를 높일 수 있어 많이 활용됩니다. 이는 올바른 설명입니다.
관련 개념
벡터라이징(Vectorizing)은 스캔된 도면이나 위성영상 등 래스터(Raster) 형식의 이미지를 점, 선, 면과 같은 벡터(Vector) 형식의 지리 정보로 변환하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은 주로 수작업, 반자동 방식, 자동 방식으로 나뉘며, 정확성을 요구하는 지적 데이터의 경우 반자동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벡터라이징 후에는 오류를 수정하고 위상 관계를 정립하는 후처리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 과정은 주로 수작업, 반자동 방식, 자동 방식으로 나뉘며, 정확성을 요구하는 지적 데이터의 경우 반자동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벡터라이징 후에는 오류를 수정하고 위상 관계를 정립하는 후처리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출처: 인사혁신처 공개 기출(공공데이터포털, 이용허락 제한 없음)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