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시에 대한 감상으로 부적절한 것은?
혼자서는 건널 수 없는 것오랜 날이 지나서야 알았네.갈대가 눕고 다시 일어나는 세월가을빛에 떠밀려 헤매기만 했네.한철 깃든 새들이 떠나고 나면지는 해에도 쓸쓸해지기만 하고얕은 물에도 휩싸이고 말아혼자서는 건널 수 없는 것- 구광본, ‘강’ -
- ①‘새’는 화자의 정서적 등가물로 보인다.
- ②화자는 삶을 성찰하고 있어 보인다.
- ③화자의 삶은 순탄하지마는 않아 보인다.
- ④‘물’은 화자의 삶에 영향을 주는 요소로 보인다.
정답 ①
출처: 인사혁신처 공개 기출(공공데이터포털, 이용허락 제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