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지방직 한국사 2011년 16번]

우리나라의 토기 및 도자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한국사
  1. 신라 토기는 규산(석영) 성분의 태토를 구워 만드는데, 유약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2. 고려 청자는 물에는 묽어지고 불에는 굳어지는 자토로 모양을 만들고 무늬를 새긴 후 유약을 발라 대략 1,250 ~ 1,300도 사이의 온도로 구워서 만든다.
  3. 분청사기는 청자에 백토의 분을 칠한 것으로, 서민문화가 발달하는 조선후기에 성행하였다.
  4. 조선 백자는 규산(석영)과 산화알루미늄을 주성분으로 한 태토로 모양을 만들고 그 위에 유약을 발라 대략 1,300 ~ 1,350도에서 구워 만든다.
정답 ③

출처: 인사혁신처 공개 기출(공공데이터포털, 이용허락 제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