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국가직 국어 2022년 2번]

(가) ~ (라)를 고쳐 쓴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가) 오빠는 생김새가 나하고는 많이 틀려.
(나) 좋은 결실이 맺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 내가 오직 바라는 것은 네가 잘됐으면 좋겠어.
(라) 신은 인간을 사랑하기도 하지만 시련을 주기도 한다.
국어
  1. (가): 오빠는 생김새가 나하고는 많이 달라.
  2. (나): 좋은 결실을 맺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3. (다): 내가 오직 바라는 것은 네가 잘됐으면 좋겠다는 거야.
  4. (라): 신은 인간을 사랑하기도 하지만 인간에게 시련을 주기도 한다.
정답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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