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지방직 한국사 2012년 18번]

(가), (나)를 주장한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가) 내정 독립이나 참정권이나 자치를 운운하는 자 누구이냐? 너희들이 ‘동양 평화’, ‘한국 독립 보전’ 등을 담보한 맹약이 먹도 마르지 아니하여 삼천리강토를 집어 먹힌 역사를 잊었느냐? … 민중은 우리 혁명의 대본영이다. 폭력은 우리 혁명의 유일한 무기이다.
(나) 나라는 없어질 수 있으나 역사는 없어질 수 없으니 그것은 나라는 형체이고 역사는 정신이기 때문이다. … 정신이 보존되어 없어지지 않으면 형체는 부활할 때가 있을 것이다.
한국사
  1. (가) - 대한민국 임시 정부에서 처음으로 대통령을 역임하였다.
  2. (가) - 독사신론을 연재하여 민족주의 사학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3. (나) - 조선 불교 유신론을 통해 새로운 사회의 방향을 추구하였다.
  4. (나) - 낭가 사상을 강조하여 민족독립의 정신적 기반을 만들려고 하였다.
정답 ②

출처: 인사혁신처 공개 기출(공공데이터포털, 이용허락 제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