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사건으로 인하여 발생한 역사적 사실은?
심충겸이 장원 급제를 하자 전랑으로 천거하려고 하였다. 김효원이 “외척은 쓸 수 없다.” 하며 막으니, 심의겸이 “외척이 원흉의 문객보다는 낫지 않으냐.” 하였다. 이때 김효원 편을 드는 사람들은 “효원의 말은 공론에서 나온 것이다. 그런데 의겸이 사사로운 혐의로 좋은 선비를 배척하니 매우 옳지 못하다.” 하였다.
- ①동인과 서인으로의 분화
- ②남인과 북인으로의 분화
- ③노론과 소론으로의 분화
- ④서인과 남인 간의 예송논쟁
정답 ①
출처: 인사혁신처 공개 기출(공공데이터포털, 이용허락 제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