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지방직 한국사 2015년 7번]

다음 사건으로 인하여 발생한 역사적 사실은?
심충겸이 장원 급제를 하자 전랑으로 천거하려고 하였다. 김효원이 “외척은 쓸 수 없다.” 하며 막으니, 심의겸이 “외척이 원흉의 문객보다는 낫지 않으냐.” 하였다. 이때 김효원 편을 드는 사람들은 “효원의 말은 공론에서 나온 것이다. 그런데 의겸이 사사로운 혐의로 좋은 선비를 배척하니 매우 옳지 못하다.” 하였다.
한국사
  1. 동인과 서인으로의 분화
  2. 남인과 북인으로의 분화
  3. 노론과 소론으로의 분화
  4. 서인과 남인 간의 예송논쟁
정답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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