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지방직 한국사 2015년 11번]

다음에서 설명하는 인물의 업적으로 옳은 것은?
성은 김씨이다. 29세에 황복사에서 머리를 깎고 승려가 되었다. 얼마 후 중국으로 가서 부처의 교화를 보고자 하여 원효(元曉)와 함께 구도의 길을 떠났다. … (중략) … 처음 양주에 머무를 때 주장(州將) 유지인이 초청하여 그를 관아에 머물게 하고 성대하게 대접하였다. 얼마 후 종남산 지상사에 가서 지엄(智儼)을 뵈었다.
- 『삼국유사』 -
한국사
  1. 『화엄일승법계도』를 저술하여 화엄사상을 정리하였다.
  2. 중국에서 풍수지리설을 들여와 지세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3. 『십문화쟁론』을 지어 종파 간의 대립을 해소하고자 하였다.
  4. 인도와 중앙아시아 지역을 여행하고 돌아와 『왕오천축국전』을 저술하였다.
정답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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