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은 세관공무원으로부터 관세조사를 받고 있는 중이다. 이 때 일반직공무원으로서 관세행정에 22년 동안 종사한 경력이 있는 친지 ‘을’로부터 도움을 받고자 한다. 다음 중 이에 대해 적합한 의견은?
- ①친지 ‘을’은 관세사 또는 변호사가 아니기 때문에 도움을 줄 수 없다.
- ②친지 ‘을’이 관세행정에 25년 이상 종사하였다면 자격이 있지만 현재로는 불가능하다.
- ③친지 ‘을’은 현재의 경력만으로도 충분히 관세조사에 조력할 수 있다.
- ④친지 ‘을’은 현재의 경력에 관세조사에 조력을 할 수 있는 별도의 법적 자격증을 취득한 경우에는 가능하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출처: 인사혁신처 공개 기출(공공데이터포털, 이용허락 제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