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지방직 한국사 2016년 8번]

다음 내용을 주장한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한 마음(一心)을 깨닫지 못하고 한없는 번뇌를 일으키는 것이 중생인데, 부처는 이 한 마음을 깨달았다. 깨닫는 것과 깨닫지 못하는 것은 오직 한 마음에 달려 있으니 이 마음을 떠나서 따로 부처를 찾을 수 없다.
○ 먼저 깨치고 나서 후에 수행한다는 뜻은 못의 얼음이 전부 물인 줄은 알지만 그것이 태양의 열을 받아 녹게 되는 것처럼 범부가 곧 부처임을 깨달았으나 불법의 힘으로 부처의 길을 닦게 되는 것과 같다.
한국사
  1. 국청사를 창건하고 천태종을 창시하였다.
  2. 부석사를 창건하고 화엄 사상을 선양하였다.
  3. 불교계를 개혁하기 위해 수선사 결사를 주도하였다.
  4. 십문화쟁론을 저술하여 종파 간의 사상적 대립을 조화시키고자 하였다.
정답 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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