띄어쓰기가 옳은 것은?
- ①글쎄요, 아마 그 친구가 먼저 갔을 걸요.
- ②이분이 우리 총무 팀의 팀장 겸 감사 부장이십니다.
- ③어머니는 이제야 아들을 겨우 알아 보시는 상황이 되었다.
- ④생각만 하지 말고 우리가 먼저 한 번 해 보아야 할 것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출처: 인사혁신처 공개 기출(공공데이터포털, 이용허락 제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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