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국가직 국어 2021년 3번]

가장 자연스러운 문장은?
국어
  1. 날씨가 선선해지니 역시 책이 잘 읽힌다.
  2. 이렇게 어려운 책을 속독으로 읽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이다.
  3. 내가 이 일의 책임자가 되기보다는 직접 찾기로 의견을 모았다.
  4. 그는 시화전을 홍보하는 일과 시화전의 진행에 아주 열성적이다.
정답 ①

출처: 인사혁신처 공개 기출(공공데이터포털, 이용허락 제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