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에 맞는 것은?
- ①뒷뜰에 있는 옥수수나 따서 가져올게.
- ②짐작건대, 그 사람은 야속다고 푸념만 한 것 같아.
- ③거름을 다 처내고 나서 어르신을 뵈러 길을 떠난대요.
- ④답을 얻기 위해 눈 덮힌 산야를 하염없이 헤매고 있을 거야.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출처: 인사혁신처 공개 기출(공공데이터포털, 이용허락 제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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