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국가직 국제법 2015년 15번]

다음 내용에 근거한 국제법상 설명으로 옳은 것은?
○ A국, B국 및 C국은 1961년 외교관계협약 및 1951년 난민지위협약의 당사국이다.
○ A국과 B국은 1984년 고문방지협약의 당사국이다.
○ C국 국민인 갑은 C국에서 인도에 반한 죄를 범하고 살인죄로 기소되었다.
○ C국은 범죄수사과정에서 고문을 활용하고 있다.
○ 갑은 A국에 주재하는 B국 대사관 내에 피신한 상태에서 B국에 망명을 신청하였다.
○ A국의 사법기관은 갑에 대한 체포영장을 적법하게 발부하였다.
국제법
  1. ①A국 사법경찰이 B국 공관지역에 공관장 동의 없이 진입하여 갑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하는 것은 국제법 위반이 아니다.
  2. ②A국 주재 B국 대사관이 체포영장이 발부된 갑을 비호하는 것은 국제법 위반이다.
  3. ③B국이 갑에게 협약상 난민지위를 부여하지 않는 것은 1951년 난민지위협약의 위반이다.
  4. ④A국이 갑의 신병을 확보하고 C국으로 인도하는 것은 국제법 위반이 아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출처: 인사혁신처 공개 기출(공공데이터포털, 이용허락 제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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