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국가직 국어 2021년 7번]

한자 표기가 옳은 것은?
국어
  1. 그분은 냉혹한 현실(現室)을 잘 견뎌 냈다.
  2. 첫 손님을 야박(野薄)하게 대해서는 안 된다.
  3. 그에게서 타고난 승부 근성(謹性)이 느껴진다.
  4. 그는 평소 희망했던 기관에 채용(債用)되었다.
정답 ②

출처: 인사혁신처 공개 기출(공공데이터포털, 이용허락 제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