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과목 풀이 시 기업의 보고기간(회계기간)은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기업은 계속해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해오고 있다고 가정한다.
(주)한국은 2015년 초에 설립되었으며, 2015년 말 재무제표에서 다음과 같은 내용을 발견할 수 있었다. (주)한국의 2015년도 법인세 평균세율은 30 %이며, 향후 동 법인세율에는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은? (단, 2015년 말 현재 차감할 일시적차이는 2016년에 해소될 예정이며, 가산할 일시적차이는 2017년에 해소될 예정이다)
○ 이연법인세자산 ₩ 285,000○ 이연법인세부채 ₩ 400,200○ 기타포괄손익누계액 중 토지재평가잉여금(법인세효과 차감 후) ₩ 70,000○ 손익계산서상 법인세비용 ₩ 410,000
- ①2015년 말 회사의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 중 가산할 일시적차이는 ₩ 950,000이다.
- ②2016년도의 예상과세소득이 ₩ 750,000이라면, 일시적차이로 인한 법인세 효과의 실현가능성을 검토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한다.
- ③2015년도의 법인세 부담액은 ₩ 294,800이다.
- ④2015년 말 재무상태표에서 이연법인세자산은 유동자산으로, 이연법인세부채는 비유동부채로 보고해야 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출처: 인사혁신처 공개 기출(공공데이터포털, 이용허락 제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