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과목 풀이 시 기업의 보고기간(회계기간)은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기업은 계속해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해오고 있다고 가정한다.
(주)한국은 2016년 10월 1일 거래처의 파산으로 매출채권 ₩ 2,000을 회수할 수 없게 되었으며, 대손에 대한 회계처리는 충당금설정법을 적용하고 있다. 2015년과 2016년의 매출채권 관련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2016년 12월 31일 대손충당금 설정에 대한 분개로 옳은 것은? (단, 2015년 초 대손충당금 잔액은 없으며, 미래현금흐름추정액의 명목금액과 현재가치의 차이는 중요하지 않다)
구분 | 2015년 말 | 2016년 말 |
매출채권 | ₩ 100,000 | ₩ 120,000 |
추정미래현금흐름 | ₩ 96,000 | ₩ 118,900 |
차변 대변
- ①대손상각비 ₩ 900 대손충당금 ₩ 900
- ②대손상각비 ₩ 1,100 대손충당금 ₩ 1,100
- ③대손충당금 ₩ 900 대손충당금환입 ₩ 900
- ④대손충당금 ₩ 1,100 대손충당금환입 ₩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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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출처: 인사혁신처 공개 기출(공공데이터포털, 이용허락 제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