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지방직 국어 2019년 18번]

밑줄 친 부분의 한자 표기가 잘못된 것은?
국어
  1. 그는 여러 차례 TV 출연으로 유명세(有名勢)를 치렀다.
  2. 누가 먼저 할 것인지 복불복(福不福)으로 정하기로 했다.
  3. 긴박한 상황이라 대증요법(對症療法)을 쓸 수밖에 없었다.
  4. 사건의 경위(經緯)는 알 수 없지만, 결과만 본다면 우리에게 유리하다.
정답 ①

출처: 인사혁신처 공개 기출(공공데이터포털, 이용허락 제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