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국가직 국어(한문포함) 2018년 8번]

밑줄 친 부분의 사례로 적절한 것은?
한국어의 피동 표현 중 ‘-어/아지다’에 의한 피동이 있다. 이것은 연결어미 ‘-어/아’에 보조 동사 ‘지다’가 결합된 통사적 구성으로 통사적 피동이라 부르기도 한다. 그런데 ‘-어/아지다’가 피동의 의미보다는 ‘-게 되다’와 비슷한 의미를 가져 어떠어떠한 상태로 된다는 과정화의 의미가 더 강할 때가 있다.
국어(한문포함)
  1. ①이 책이 잘 읽혀진다.
  2. ②방에 우유가 쏟아졌다.
  3. ③그 가게에 잘 가지지 않아요.
  4. ④이 연필은 글씨가 잘 써진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출처: 인사혁신처 공개 기출(공공데이터포털, 이용허락 제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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