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지방직 한국사 2020년 7번]

다음 사건이 일어난 왕의 재위 기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임꺽정은 양주 백정으로, 성품이 교활하고 날래고 용맹스러웠다. 그 무리 수십 명이 함께 다 날래고 빨랐는데, 도적이 되어 민가를 불사르고 소와 말을 빼앗고, 만약 항거하면 몹시 잔혹하게 사람을 죽였다. 경기도와 황해도의 아전과 백성들이 임꺽정 무리와 은밀히 결탁하여, 관에서 잡으려 하면 번번이 먼저 알려주었다.
한국사
  1. 동인과 서인의 붕당이 형성되었다.
  2. 문정왕후가 수렴청정하며 불교를 옹호하였다.
  3. 삼포에서 4 ~ 5천 명의 일본인이 난을 일으켰다.
  4. 조광조가 내수사 장리의 폐지, 소격서 폐지 등을 주장하였다.
정답 ②

출처: 인사혁신처 공개 기출(공공데이터포털, 이용허락 제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