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지방직 국어 2022년 18번]

밑줄 친 부분에 어울리는 한자 성어로 가장 적절한 것은?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는 글씨를 쓰다 남은 먹을 버리기 아까워 그린 듯이 갈필(渴筆)의 거친 선 몇 개로 이루어져 있다. 정말 큰 기교는 겉으로 보기에는 언제나 서툴러 보이는 법이다. 그러나 대가의 덤덤한 듯, 툭 던지는 한마디는 예리한 비수가 되어 독자의 의식을 헤집는다.
국어
  1. 巧言令色
  2. 寸鐵殺人
  3. 言行一致
  4. 街談巷說
정답 ②

출처: 인사혁신처 공개 기출(공공데이터포털, 이용허락 제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