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군대를 이끌고 통주성 남쪽으로 나가 진을 친은/는 거란군에게 여러 번 승리를 거두었다. 하지만 자만하게 된 그는 결국 패해 거란군의 포로가 되었다. 거란의 임금이 그의 결박을 풀어 주며 “내 신하가 되겠느냐?”라고 물으니,(가)은/는 “나는 고려 사람인데 어찌 너의 신하가 되겠느냐?”라고 대답하였다. 재차 물었으나 같은 대답이었으며, 칼로 살을 도려내며 물어도 대답은 같았다. 거란은 마침내 그를 처형하였다.(가)
- ①묘청의 난을 진압하였다.
- ②별무반의 편성을 건의하였다.
- ③목종을 폐위하고 현종을 옹립하였다.
- ④거란과 협상하여 강동 6주 지역을 고려 영토로 확보하였다.
정답 ③
출처: 인사혁신처 공개 기출(공공데이터포털, 이용허락 제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