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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서 무중단 아키텍처를 지향하는 시스템을 설계하여도 재해 및 재난 상황을 대비한 재해복구 전략 수립은 필수적이다. 다음을 설명하시오.
- RTO (Recovery Time Objective), RPO (Recovery Point Objective)
- Active-Active, Active-Passive, Pilot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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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안 구조
- 클라우드 네이티브 재해복구 개요
- 재해복구 목표 지표(RTO, RPO)
- 재해복구 아키텍처 유형 설명
- 클라우드 기반 재해복구 전략 고려사항
- 결론
용어 정의
- RTO (Recovery Time Objective)
- 재해가 발생한 시점부터 시스템 또는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복구되어야 하는 최대 허용 복구 시간 목표치로,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의 핵심 지표다.
- RPO (Recovery Point Objective)
- 재해 발생으로 인해 허용 가능한 최대 데이터 손실 시점을 의미하며, 데이터의 중요도에 따라 백업 및 복제 주기를 결정하는 기준이 된다.
- 클라우드 네이티브 (Cloud Native)
- 클라우드 환경의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설계된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배포 접근 방식으로, 마이크로서비스, 컨테이너, 데브옵스 등을 포함한다.
핵심 내용
가)
- RTO의 정의 및 중요성
- 비즈니스 연속성 관점의 복구 시간 목표
- RPO의 정의 및 중요성
- 데이터 손실 허용 범위 설정 기준
- RTO와 RPO의 상호 관계와 비즈니스 영향도
- 서비스 특성에 따른 목표 설정의 차이점
나)
- Active-Active 아키텍처의 특징 및 장점
- 실시간 데이터 동기화 및 로드 밸런싱
- Active-Passive 아키텍처의 구성 및 작동 방식
- 주/대기 시스템 전환을 통한 재해 복구
- Pilot Light 아키텍처의 개념 및 비용 효율성
- 최소 리소스 유지 및 재해 시 확장
AI 작성 답안 개요 · 검수 전 · 채점기준과 기준답안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참고용 개요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원문(Q-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