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관리기술사 제140회 3교시 1번]

3교시 1번 · 25점 · 6문제 중 4문제 선택 · 100분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서 무중단 아키텍처를 지향하는 시스템을 설계하여도 재해 및 재난 상황을 대비한 재해복구 전략 수립은 필수적이다. 다음을 설명하시오.

  1. RTO (Recovery Time Objective), RPO (Recovery Point Objective)
  2. Active-Active, Active-Passive, Pilot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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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안 구조

  1. 클라우드 네이티브 재해복구 개요
  2. 재해복구 목표 지표(RTO, RPO)
  3. 재해복구 아키텍처 유형 설명
  4. 클라우드 기반 재해복구 전략 고려사항
  5. 결론

용어 정의

RTO (Recovery Time Objective)
재해가 발생한 시점부터 시스템 또는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복구되어야 하는 최대 허용 복구 시간 목표치로,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의 핵심 지표다.
RPO (Recovery Point Objective)
재해 발생으로 인해 허용 가능한 최대 데이터 손실 시점을 의미하며, 데이터의 중요도에 따라 백업 및 복제 주기를 결정하는 기준이 된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Cloud Native)
클라우드 환경의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설계된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배포 접근 방식으로, 마이크로서비스, 컨테이너, 데브옵스 등을 포함한다.

핵심 내용

가)

  • RTO의 정의 및 중요성
  • 비즈니스 연속성 관점의 복구 시간 목표
  • RPO의 정의 및 중요성
  • 데이터 손실 허용 범위 설정 기준
  • RTO와 RPO의 상호 관계와 비즈니스 영향도
  • 서비스 특성에 따른 목표 설정의 차이점

나)

  • Active-Active 아키텍처의 특징 및 장점
  • 실시간 데이터 동기화 및 로드 밸런싱
  • Active-Passive 아키텍처의 구성 및 작동 방식
  • 주/대기 시스템 전환을 통한 재해 복구
  • Pilot Light 아키텍처의 개념 및 비용 효율성
  • 최소 리소스 유지 및 재해 시 확장

AI 작성 답안 개요 · 검수 전 · 채점기준과 기준답안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참고용 개요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원문(Q-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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