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1차 제32회(2021) 29번]

모기지(mortgage) 유동화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부동산학개론
  1. ①MPTS(mortgage pass-through securities)는 지분형 증권이다.
  2. ②MPTB(mortgage pay-through bond)의 경우, 조기상환 위험은 증권발행자가 부담하고, 채무불이행 위험은 투자자가 부담한다.
  3. ③MBB(mortgage backed bond)의 경우, 신용보강을 위한 초과담보가 필요하다.
  4. ④CMO(collateralized mortgage obligation)는 상환우선순위와 만기가 다른 다수의 층(tranche)으로 구성된 증권이다.
  5. ⑤우리나라의 모기지 유동화중개기관으로는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모기지 담보부증권(MPTB)은 발행기관이 담보로 제공된 모기지의 소유권을 가지며, 따라서 기초자산인 모기지의 채무불이행 위험은 증권 발행자가 부담합니다. 투자자는 증권 발행자의 채무불이행 위험을 부담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MPTS(mortgage pass-through securities)는 지분형 증권이다. (옳음) MPTS는 기초 모기지 풀의 현금흐름이 투자자에게 직접 이전되는 증권으로, 투자자가 모기지 풀의 조기상환 위험과 채무불이행 위험을 모두 부담하므로 지분형 증권으로 분류됩니다.
  • ② MPTB(mortgage pay-through bond)의 경우, 조기상환 위험은 증권발행자가 부담하고, 채무불이행 위험은 투자자가 부담한다. (틀림) MPTB는 발행기관이 모기지 풀의 소유권을 가지므로, 모기지 풀에서 발생하는 조기상환 위험과 채무불이행 위험 모두 발행자가 부담합니다. 투자자는 발행기관 자체의 신용 위험을 부담합니다.
  • ③ MBB(mortgage backed bond)의 경우, 신용보강을 위한 초과담보가 필요하다. (옳음) MBB는 발행기관의 신용에 기반한 채권이며, 투자자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발행기관은 담보로 제공된 모기지 자산의 가치보다 더 많은 채권을 발행하는 초과담보(overcollateralization)를 설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④ CMO(collateralized mortgage obligation)는 상환우선순위와 만기가 다른 다수의 층(tranche)으로 구성된 증권이다. (옳음) CMO는 다양한 투자자의 요구에 맞춰 만기와 상환 우선순위가 다른 여러 개의 계층(tranche)으로 나누어 발행함으로써 조기상환 위험을 분산하고 유동성을 높이는 증권입니다.
  • ⑤ 우리나라의 모기지 유동화중개기관으로는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있다. (옳음)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우리나라에서 주택담보대출을 기초로 주택저당증권(MBS)을 발행하여 모기지 유동화를 중개하는 대표적인 공적 기관입니다.

관련 개념

모기지 유동화는 주택담보대출(모기지)을 담보로 증권을 발행하여 자금을 조달하는 과정입니다. 이는 금융기관의 유동성을 높이고 주택금융시장을 활성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대표적인 모기지 담보부증권(MBS)으로는 MPTS(지분형), MBB(채권형), MPTB(혼합형), CMO(다계층 채권형) 등이 있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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