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슨(E. Erikson)의 심리사회적 위기와 주요 관계가 바르게 연결된 것은?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①자율성 대 수치감 - 교사
- ②근면성 대 열등감 - 부모
- ③통합성 대 절망감 - 동료
- ④친밀성 대 고립감 - 리더
- ⑤정체감 대 역할혼미 - 또래집단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청소년기(정체감 대 역할혼미)의 주요 관계는 동료 및 또래집단과 지도자 모델이며, 자율성은 부모, 근면성은 교사 및 이웃, 친밀성은 파트너 및 친구, 통합성은 인류애와 연결되는 것이 올바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자율성 단계는 주로 배변훈련 등을 경험하는 초기아동기로, 주요 관계 범위는 부모입니다. 교사는 학령기(근면성 대 열등감)의 핵심 관계에 해당합니다.
- ② 근면성 단계는 학령기로서 학교 생활과 사회적 기술을 배우는 시기이므로 이웃이나 교사가 중심 관계를 이룹니다. 부모는 초기 발달 단계의 주요 관계입니다.
- ③ 통합성 단계는 인생을 돌아보고 정리하는 노년기에 해당하며, 특정 동료보다는 인류 전체 또는 동족과의 연대감이 주요 관계를 이룹니다. 동료는 성인 초기의 친밀성 단계에 가깝습니다.
- ④ 친밀성 단계는 청년기에 해당하며 우정과 애정을 나누는 파트너, 배우자, 동료와의 관계가 핵심입니다. 지도자나 외집단 모델은 청소년기 발달에 밀접합니다.
- ⑤ 청소년기에 해당하는 정체감 형성 시기에는 부모의 영향권에서 벗어나 가치관과 역할을 모색하며, 또래집단 및 리더와의 상호작용이 가장 결정적인 사회적 관계가 됩니다.
관련 개념
에릭슨은 전 생애를 8단계로 구분하며 각 단계마다 개인이 직면하는 심리사회적 위기와 그에 상응하는 중요한 관계 범위를 제시했습니다.
발달이 진행됨에 따라 관계의 범위는 어머니와 부모라는 일차적 양육자에서 출발하여 가족, 학교와 이웃, 또래집단, 그리고 전 인류로 점차 확장됩니다.
청소년기는 아동기에서 성인기로 넘어가는 과도기로, 부모에 대한 의존에서 벗어나 또래집단 및 롤모델과의 동일시를 통해 자아정체감을 탐색하고 형성하는 결정적 시기입니다.
발달이 진행됨에 따라 관계의 범위는 어머니와 부모라는 일차적 양육자에서 출발하여 가족, 학교와 이웃, 또래집단, 그리고 전 인류로 점차 확장됩니다.
청소년기는 아동기에서 성인기로 넘어가는 과도기로, 부모에 대한 의존에서 벗어나 또래집단 및 롤모델과의 동일시를 통해 자아정체감을 탐색하고 형성하는 결정적 시기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