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정 및 측정도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사회복지조사론ㄱ. 측정도구를 개발하기 위해서 조작화가 요구된다.
ㄴ. 문화적 편견은 측정의 무작위 오류를 발생시킨다.
ㄷ. 리커트 척도구성(scaling)은 서열척도구성이다.
ㄹ. 수능시험은 대학에서의 학업능력을 예비적으로 파악하는 측정도구이다.
- ①ㄴ, ㄷ
- ②ㄴ, ㄹ
- ③ㄱ, ㄷ, ㄹ
- ④ㄴ, ㄷ, ㄹ
- ⑤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조작화는 측정도구 개발의 선행 단계이고 리커트 척도는 서열척도이며 수능시험은 대학 학업능력을 예측·평가하는 측정도구이므로 옳습니다. 반면 문화적 편견은 지속적으로 일정한 방향의 왜곡을 일으키는 체계적 오류에 해당하므로 무작위 오류로 본 설명은 틀립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개념을 지표화하는 조작화의 필요성과 수능의 예비 평가 도구 성격을 누락하였으며, 문화적 편견에 따른 오류 유형을 잘못 파악하고 있어 옳지 않습니다.
- ② 문화적 차이나 편견에 기인하는 오류는 무작위 오류가 아닌 체계적 오류에 해당하며, 조작화와 리커트 척도의 서열성을 다루지 않아 옳지 않습니다.
- ③ 조작화를 통한 도구 개발, 리커트 척도의 서열척도성, 대학수학능력시험의 학업능력 예측 기능이 모두 정확하게 설명된 옳은 조합입니다.
- ④ 문화적 편견은 특정 집단에 일관되게 작용하여 비무작위 오류(체계적 오류)를 발생시키므로 해당 내용이 포함되어 옳지 않습니다.
- ⑤ 무작위 오류는 일정한 패턴 없이 발생하는 우연적 오차를 의미하므로, 편향을 지닌 문화적 편견을 무작위 오류로 설명한 보기가 포함되어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조작화는 추상적인 개념을 구체적이고 관찰 가능한 경험적 지표나 측정도구로 전환하는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측정오류 중 문화적 편견, 성향, 사회적 바람직성 편향 등은 일관된 방향성을 띠므로 체계적 오류(비무작위 오류)에 해당합니다.
리커트 척도는 각 문항 간 간격이 엄격히 동일하다고 단정할 수 없어 본질적으로 서열척도에 속하며, 대학수학능력시험은 대학 수학 능력을 예측하는 대표적인 예비 평가 도구입니다.
측정오류 중 문화적 편견, 성향, 사회적 바람직성 편향 등은 일관된 방향성을 띠므로 체계적 오류(비무작위 오류)에 해당합니다.
리커트 척도는 각 문항 간 간격이 엄격히 동일하다고 단정할 수 없어 본질적으로 서열척도에 속하며, 대학수학능력시험은 대학 수학 능력을 예측하는 대표적인 예비 평가 도구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