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행동모델의 개입기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사회복지실천기술론- ①행동형성은 강화원리를 따른다.
- ②모델링은 관찰학습과정을 통해 이루어진다.
- ③경험적 학습에는 인지불일치원리가 적용된다.
- ④타임아웃은 정적강화원리를 이용한 것이다.
- ⑤체계적 탈감법은 고전적 조건화에 근거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타임아웃은 문제 행동을 보일 때 긍정적 강화물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박탈하거나 격리하여 해당 행동의 발생 빈도를 감소시키는 부적 처벌 기법이므로, 정적강화 원리를 이용한 것이 아닙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행동형성은 목표하는 바람직한 행동을 세분화한 뒤, 점진적으로 접근하는 행동에 대해 차별적 강화를 제공하여 새로운 행동을 습득하도록 돕는 기법이므로 조작적 조건화의 강화 원리를 따르는 것이 맞습니다.
- ② 모델링은 다른 사람(모델)의 바람직한 행동과 그 결과를 관찰하고 모방함으로써 새로운 행동을 학습하거나 기존 행동을 변화시키는 반두라의 관찰학습 원리에 기반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 ③ 경험적 학습은 내담자가 실제 생활에서 과제나 행동 실험을 직접 수행해 보면서 기존의 왜곡된 인지와 현실 결과 간의 불일치를 경험하여 신념 체계를 합리적으로 재구성하도록 돕는 기법이므로 타당합니다.
- ④ 타임아웃은 부적절한 문제 행동이 발생했을 때 보상이나 긍정적 강화를 받을 수 있는 환경에서 일정 시간 격리시켜 행동 빈도를 줄이는 기법입니다. 이는 유쾌한 강화물을 제거하여 행동을 약화시키는 부적 처벌(소거)에 해당하므로 정적강화 원리를 이용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 ⑤ 체계적 탈감법(체계적 둔감법)은 근육 이완과 같은 편안한 반응을 조건자극(불안 유발 자극)과 짝지어 불안 반응을 억제하는 상호제지 기법으로, 고전적 조건화(반응적 조건형성) 원리에 근거합니다.
관련 개념
인지행동모델은 인간의 인지적 왜곡이나 비합리적 신념을 수정하고 구체적인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인지치료와 행동주의 기법을 결합하여 활용합니다.
행동주의 기법은 파블로프의 고전적 조건화(반응적 조건형성)와 스키너의 조작적 조건화 원리를 기반으로 불안 감소나 행동 수정을 도모합니다.
상호제지를 활용한 체계적 둔감법부터 강화와 벌, 소거 등을 응용한 조작적 기법, 관찰학습을 활용한 모델링까지 내담자의 문제 특성에 맞춰 다양하게 적용됩니다.
행동주의 기법은 파블로프의 고전적 조건화(반응적 조건형성)와 스키너의 조작적 조건화 원리를 기반으로 불안 감소나 행동 수정을 도모합니다.
상호제지를 활용한 체계적 둔감법부터 강화와 벌, 소거 등을 응용한 조작적 기법, 관찰학습을 활용한 모델링까지 내담자의 문제 특성에 맞춰 다양하게 적용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