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1급 제21회(2023) 23번]

아동기(7-12세)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제1의 반항기이다.
ㄴ. 조합기술의 획득으로 사칙연산이 가능해진다.
ㄷ. 객관적, 논리적 사고가 가능해진다.
ㄹ. 정서적 통제와 분화된 정서표현이 가능해진다.
ㅁ. 타인의 입장을 고려하지 못한다.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1. ①ㄴ, ㄷ
  2. ②ㄱ, ㄴ, ㄹ
  3. ③ㄴ, ㄷ, ㄹ
  4. ④ㄷ, ㄹ, ㅁ
  5. ⑤ㄱ, ㄷ, ㄹ, ㅁ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아동기(7~12세)는 구체적 조작기에 해당하여 조합기술에 따른 사칙연산과 객관적·논리적 사고가 가능하며 감정 통제 및 분화된 정서표현이 발달하므로 옳은 것은 ㄴ, ㄷ, ㄹ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조합기술 획득과 객관적 사고 발달은 옳으나, 아동기에 정서적 통제 및 분화된 정서표현이 정교화된다는 점까지 포함하지 못하여 불완전합니다.
  • ② 제1의 반항기는 만 2~3세경의 걸음마기(유아기)에 해당하므로 아동기의 특징으로 포함한 것은 잘못되었습니다.
  • ③ 구체적 조작기에 접어들어 사칙연산과 객관적·논리적 사고가 가능해지고, 감정을 조절하며 상황에 적절하게 분화된 정서를 표현할 수 있다는 설명이 모두 정확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 ④ 아동기는 자기중심성에서 벗어나 타인의 생각과 입장을 이해하는 조망수용능력이 발달하는 시기이므로 타인의 입장을 고려하지 못한다는 설명은 틀렸습니다.
  • ⑤ 제1의 반항기는 유아기 초기의 특징이고 타인의 입장을 고려하지 못하는 자기중심성은 전조작기(유아기)의 특성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아동기(학령기, 7~12세)는 피아제(Piaget)의 인지발달 단계 중 구체적 조작기에 해당하여 보존 개념을 획득하고 분류, 서열화, 조합 능력이 발달하여 사칙연산과 논리적 사고가 가능해집니다.
또한 자아개념과 자율성이 발달하면서 상황에 맞게 감정을 통제하고 분화된 방식으로 표현하는 능력이 성숙해지며, 자기중심성에서 벗어나 타인의 관점과 입장을 이해하는 조망수용능력이 증진됩니다.
한편, 제1의 반항기는 자율성이 태동하여 고집을 부리는 걸음마기(유아기 초반, 만 2~3세경)에 해당하며 아동기는 프로이트 기준 잠복기에 해당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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