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1급 제21회(2023) 50번]

할당표집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사회복지조사론
  1. ①모집단의 주요 특성에 대한 정보를 활용한다.
  2. ②모집단을 구성하는 주요 변수별로 표본을 할당한 후 확률표집을 실시한다.
  3. ③지역주민 조사에서 전체주민의 연령대별 구성 비율에 따라 표본을 선정한다.
  4. ④표본추출 시 할당틀을 만들어 사용한다.
  5. ⑤우발적표집보다 표본의 대표성이 높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할당표집은 비확률표집방법이므로 각 집단별로 표본을 할당한 후 조사자의 편의나 주관적 판단에 따른 비확률표집으로 최종 표본을 선정합니다. 집단을 나눈 뒤 확률표집을 실시하는 방법은 층화표집에 해당하므로 옳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모집단 특성 정보 활용: 모집단의 성별, 연령대 등 하위집단별 구성 비율을 미리 파악하고 있어야 그에 맞춰 표본 수를 나눌 수 있으므로 타당합니다.
  • ② 확률표집 실시 여부: 할당표집은 비확률표집의 한 유형으로, 집단별 할당 후 연구자의 편의나 판단에 따라 대상을 비확률적으로 선정합니다. 하위집단 구성 후 확률표집을 적용하는 것은 층화표집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③ 연령대별 비율 적용: 전체 모집단의 연령 분포를 반영하여 각 연령층에 비례적으로 표본 인원을 배정하는 것은 전형적인 할당 절차에 부합합니다.
  • ④ 할당틀 제작: 조사 대상자의 여러 속성을 교차 분류하여 각 범주별 목표 표본 수를 정한 표(할당틀)를 작성해 활용하므로 적절합니다.
  • ⑤ 우발적표집과의 대표성 비교: 아무런 통제 없이 임의로 대상을 만나는 우발적표집에 비해, 주요 인구학적 특성 비율을 통제하여 표본을 추출하므로 상대적으로 표본의 대표성이 더 높습니다.

관련 개념

할당표집은 모집단의 속성 비율을 반영하여 소집단별로 표본 수를 배정한 뒤 최종 대상을 비확률적으로 선택하는 비확률표집방법입니다. 모집단의 인구통계학적 특성을 사전에 파악하여 할당틀을 구성하므로 단순 우발적 표집보다 대표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반면 집단 구분 후 무작위(확률) 추출을 진행하는 기법은 비확률표집인 할당표집이 아니라 확률표집의 층화표집에 해당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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