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지역사회복지 역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지역사회복지론- ①1960년대 - 지역자활센터 설치·운영
- ②1970년대 - 사회복지관 운영 국고보조금 지원
- ③1980년대 - 희망복지지원단 설치·운영
- ④1990년대 - 재가복지봉사센터 설치·운영
- ⑤2010년대 - 사회복지사무소 시범 설치·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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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재가복지봉사센터는 1992년 재가복지봉사센터 설치·운영 규정이 제정되면서 사회복지관 등에 설치되어 운영되기 시작하였으므로 1990년대의 역사로 옳은 설명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지역자활센터(도입 당시 자활후견기관)는 1999년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이 제정되고 2000년 법이 시행되면서 본격적으로 설치·운영되었으므로 1960년대가 아니라 2000년대에 해당합니다.
- ② 사회복지관 운영 국고보조금 지원은 1989년 주택건설촉진법 등에 따른 사회복지관 건립 의무화 및 국고지원 지침 마련을 계기로 본격화되었으므로 1970년대가 아닌 1980년대 말의 역사적 사실입니다.
- ③ 시·군·구 단위에서 통합사례관리 업무를 총괄하는 희망복지지원단은 2012년에 출범하였으므로 1980년대가 아니라 2010년대에 해당합니다.
- ④ 보건사회부(현 보건복지부)가 1992년 재가복지봉사센터 설치·운영 규정을 마련하고 사회복지관, 노인·장애인 복지관 등에 병설하여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하였으므로 1990년대에 일어난 사실로 옳습니다.
- ⑤ 사회복지사무소 시범사업은 공공복지 전달체계 개편을 위해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전국 일부 시·군·구에서 시범적으로 설치·운영되었으므로 2010년대가 아니라 2000년대의 역사적 사실입니다.
관련 개념
한국의 지역사회복지는 1980년대 후반 사회복지관 건립 및 운영 국고보조 지원 등을 시작으로 제도적 기반을 다졌습니다. 1990년대에는 재가복지봉사센터 설치(1992년), 사회복지전담공무원 배치 확대, 지방자치제 전면 실시 등으로 지역 중심의 복지 전달체계가 본격화되었습니다. 2000년대 이후에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정과 함께 자활후견기관(현 지역자활센터) 도입, 시군구 희망복지지원단(2012년) 설치 등을 거치며 통합사례관리와 맞춤형 전달체계로 발전해 왔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