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복지사 윤리강령에서 사회복지사의 윤리기준 중 ‘기본적 윤리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사회복지실천론- ①인간 존엄성 존중
- ②사회정의 실현
- ③직업적 경계 유지
- ④품위와 자질 유지
- ⑤이해 충돌에 대한 대처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직업적 경계 유지는 전문가와 서비스 이용자 사이의 사적·성적 접촉 및 이중관계를 방지하기 위한 항목으로 '클라이언트에 대한 윤리기준'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반면 인간 존엄성, 사회정의, 품위·자질 유지, 이해 충돌에 대한 대처는 모두 '기본적 윤리기준'에 해당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인간 존엄성은 모든 인간의 고유한 가치를 인정하는 사회복지 실천의 핵심 가치로서 기본적 윤리기준에 포함됩니다.
- ② 사회정의는 취약계층의 권익을 옹호하고 구조적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한 실천 원칙으로 기본적 윤리기준에 해당합니다.
- ③ 전문가와 이용자 사이의 적절한 관계 형성과 이중관계 방지를 다루는 직업적 경계는 기본적 윤리기준이 아닌 클라이언트에 대한 윤리기준에 해당하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④ 전문가로서의 신뢰성과 도덕적 책무를 다하기 위한 품위와 자질 유지는 기본적 윤리기준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 ⑤ 개인적 이익과 전문가적 직무 간의 갈등 상황을 예방하고 공정하게 처리하도록 규정한 이해 충돌 대처는 기본적 윤리기준에 속합니다.
관련 개념
2023년 전면 개정된 한국사회복지사 윤리강령의 윤리기준은 크게 기본적 윤리기준, 클라이언트에 대한 윤리기준, 동료에 대한 윤리기준, 사회와 기관에 대한 윤리기준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적 윤리기준에는 사회복지사라는 전문가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가치와 태도인 인간 존엄성 존중, 사회정의 실현, 품위와 자질 유지, 이해 충돌에 대한 대처, 전문성 증진 등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반면 클라이언트에 대한 윤리기준에는 클라이언트와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직업적 경계 유지, 자기결정권 존중, 비밀보장, 차별 금지 등이 규정되어 있습니다.
기본적 윤리기준에는 사회복지사라는 전문가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가치와 태도인 인간 존엄성 존중, 사회정의 실현, 품위와 자질 유지, 이해 충돌에 대한 대처, 전문성 증진 등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반면 클라이언트에 대한 윤리기준에는 클라이언트와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직업적 경계 유지, 자기결정권 존중, 비밀보장, 차별 금지 등이 규정되어 있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