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관리사 제19회(2015) 37번]

공동수배송의 추진 여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물류관리론
  1. ①공동수배송에 참가한 기업들이 취급하는 제품의 이질성이 높을수록 공동수배송 추진이 용이하다.
  2. ②배송조건이 유사하고 표준화가 가능할 경우 공동수배송의 추진이 용이하다.
  3. ③공동수배송을 위한 주관기업이 있을 경우 공동수배송의 추진이 용이하다.
  4. ④일정지역 내에 공동수배송에 참여할 수 있는 복수기업이 존재할 경우 공동수배송의 추진이 용이하다.
  5. ⑤공동수배송에 참가할 기업들 간의 이해관계가 일치할수록 공동수배송 추진이 용이하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공동수배송은 취급 제품의 형상, 보관 온도, 크기 등 물리적 특성이 동질적이거나 표준화되어 있어야 차량 내 효율적인 혼적이 가능하므로, 이질성이 높을수록 공동수배송의 추진은 곤란해집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취급 제품 간의 크기, 중량, 보관 조건 등 물리적 특성이나 운송 조건의 이질성이 높으면 혼적 및 적재 작업이 비효율적이고 관리가 복잡해져 공동수배송 추진이 어렵습니다. 동질성이 높거나 표준화가 가능할수록 추진이 용이합니다.
  • ② 납품 시간, 운송 온도, 하역 방식 등 배송조건이 비슷하고 파렛트나 포장 규격의 표준화가 이루어지면 혼적과 공동 작업이 수월해지므로 추진 여건으로 적절합니다.
  • ③ 사업을 총괄 기획하고 이해관계 조율 및 운영 책임을 전담할 핵심 주관기업이 존재하면 협력체계 구축과 실행이 훨씬 원활해집니다.
  • ④ 지리적으로 인접한 특정 권역 내에 참여 가능한 기업이 여럿 존재해야 물동량 집약과 순회 배송 경로의 최적화가 가능하므로 추진이 용이해집니다.
  • ⑤ 참여 기업 간의 원가 절감 목표, 비용 및 이익 분배 기준 등 이해관계가 부합할수록 불필요한 마찰을 줄이고 장기적인 협력을 지속하기 용이합니다.

관련 개념

공동수배송은 복수의 화주나 물류기업이 수배송 수단이나 시설을 공유하여 적재율을 높이고 물류비를 절감하는 협력적 물류 활동입니다.
이를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서는 취급 화물의 규격, 보관 온도대, 운송 조건 등이 유사하거나 표준화되어 혼적이 용이해야 합니다.
반면 취급 제품의 물리적 특성이나 포장 형태 등 이질성이 커지면 적재 효율이 저하되고 취급 난이도가 급증하여 추진이 어려워집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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