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관리사 제19회(2015) 43번]

우리나라 공로수배송의 효율화 방안으로 옳지 않은 것은?··
화물운송론
  1. ①공로수배송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육해공을 연계한 공로수배송시스템을 구축하여야 한다.
  2. ②종합물류정보시스템을 구축하여 공로수배송의 시스템화를 기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야 한다.
  3. ③공로, 철도, 연안운송, 항공운송 등이 적절한 역할분담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야 한다.
  4. ④영세한 화물자동차운송업체의 소형 전문화를 통해 범위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여야 한다.
  5. ⑤업무영역조정, 요금책정의 자율화 등 시장경제원리에 입각한 자율경영 기반 구축을 지원하여야 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국내 화물자동차 운송업은 영세성을 극복하기 위해 대형화·협동화를 통한 '규모의 경제' 실현이 요구되므로, 소형 전문화로 범위의 경제를 추구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육상, 해상, 항공 등 다양한 운송 수단과의 연계 수송 체계를 구축하면 환적 지연을 줄이고 일관 운송 효율을 높일 수 있으므로 적절합니다.
  • ② 화물 정보망 및 종합물류정보시스템을 확충하여 화물과 공차 정보를 실시간 공유하면 공차 운행률을 낮추고 배차 시스템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 ③ 도로운송 중심의 수송 분담 편중을 완화하고, 철도나 연안해운 등 대량 운송수단과 합리적으로 역할을 분담하는 모달 시프트 정책 방향에 부합합니다.
  • ④ 영세한 화물운송업체는 협동화·대형화를 추진하여 단위당 운송비를 낮추는 규모의 경제를 달성해야 하며, 소형 전문화로 범위의 경제를 실현한다는 설명은 효율화 방안으로 옳지 않습니다.
  • ⑤ 규제 완화, 업무 영역의 탄력적 조정, 운임 요금의 시장 자율화 등을 통해 운송업계의 자생적 경쟁력과 자율 경영 기반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관련 개념

공로수배송의 효율화는 화물자동차 운송업의 영세성을 극복하기 위한 규모의 경제 달성과 대형화·협동화, 그리고 화물 정보망 및 복합일관수송체계 구축을 중심으로 추진됩니다.
영세 운송업체의 경우 차량 대수의 확대나 공동화를 통해 원가 절감과 대형화에 따른 규모의 경제를 도모하는 것이 일반적인 개선 방향입니다.
소형 전문화와 범위의 경제는 서로 직접 대응되는 개념이 아니며, 영세업체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대형화와 규모의 경제 실현이 핵심 정책 과제로 다루어집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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