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테이너터미널 운영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보관하역론ㄱ. 새시 방식(Chassis System): 컨테이너를 새시 위에 적재한 상태로, 필요할 때 이송하는 방식이다.
ㄴ. 트랜스테이너 방식(Transtainer System): 트랜스퍼 크레인(Transfer Crane)을 활용하여 컨테이너를 이동하는 방식으로 자동화가 어렵다.
ㄷ. 스트래들 캐리어 방식(Straddle Carrier System): 컨테이너를 스트래들 캐리어의 양다리 사이에 끼우고 자유로이 운반하는 방식이다.
- ①ㄱ
- ②ㄴ
- ③ㄱ, ㄴ
- ④ㄱ, ㄷ
- ⑤ㄱ, ㄴ, ㄷ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트랜스테이너(트랜스퍼 크레인) 방식은 야드 내 경로가 규격화되어 있어 자동화(ARMGC 등) 구현에 가장 유리하므로 틀렸으며, 새시 방식과 스트래들 캐리어 방식의 정의는 모두 옳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새시 방식에 대한 설명은 옳으나, 스트래들 캐리어 방식 또한 정확하게 기술되었으므로 이를 누락하여 옳지 않습니다.
- ② 트랜스테이너 방식은 정형화된 블록 위를 주행하여 위치 제어가 쉬우므로 자동화 터미널 구축에 가장 적합한 방식이며, 자동화가 어렵다는 기술은 명백히 틀렸습니다.
- ③ 새시 방식은 옳게 서술되었으나, 자동화 구현이 용이한 트랜스테이너 방식을 자동화가 어렵다고 잘못 서술한 내용이 포함되어 오답입니다.
- ④ 컨테이너를 새시에 얹은 채 보관·이송하는 새시 방식과, 차체 하부 다리 사이에 컨테이너를 집어 올려 운반·적재하는 스트래들 캐리어 방식의 설명이 모두 정확하므로 정답입니다.
- ⑤ 새시 및 스트래들 캐리어 방식은 옳으나, 트랜스퍼 크레인을 활용하는 방식은 자동화가 어렵지 않고 오히려 자동화에 가장 유리한 방식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컨테이너터미널의 야드 운영방식은 장비 특성에 따라 새시 방식, 스트래들 캐리어 방식, 트랜스테이너(트랜스퍼 크레인) 방식으로 구분됩니다. 새시 방식은 기동성이 좋으나 넓은 야드 면적이 필요하고, 스트래들 캐리어 방식은 하역과 운반을 1대로 겸용하여 작업 유연성이 높습니다. 트랜스테이너 방식은 컨테이너를 고단으로 조밀하게 적재할 수 있어 토지이용률이 높고, 블록 기반의 정형화된 동선 덕분에 무인 자동화(ATC/ARMGC) 구축에 매우 유리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