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관리사 제25회(2021) 138번]

컨테이너터미널의 시설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보관하역론
  1. ①CFS(Container Freight Station): LCL화물의 적입(Stuffing)과 FCL화물의 분리(Stripping) 작업을 할 수 있는 시설이다.
  2. ②선석(Berth): 컨테이너 선박이 접안할 수 있는 시설이다.
  3. ③에이프런(Apron): 야드트럭이 하역작업을 하거나 컨테이너크레인이 주행할 수 있도록 안벽을 따라 일정한 폭으로 포장된 공간이다.
  4. ④마샬링야드(Marshalling Yard): 컨테이너의 자체검사, 보수, 사용 전후 청소 등을 수행하는 공간이다.
  5. ⑤컨트롤센터(Control Center): 본선 하역작업이나 야드의 컨테이너 배치를 계획하고 통제 감독하는 시설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마샬링야드는 본선 적재 직전 컨테이너를 선적 순서에 맞춰 정렬해 두는 공간이며, 컨테이너의 점검·보수·청소 등은 정비창(Maintenance Shop)에서 수행하므로 옳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CFS(Container Freight Station)는 소량 화물(LCL)을 모아 한 컨테이너에 채우는 혼적(Stuffing) 및 목적지에서 컨테이너 내부 화물을 풀어 각 화주별로 나누는 적출(Stripping) 작업을 전담하는 적절한 시설 설명입니다.
  • ② 선석(Berth)은 안벽에 설치되어 컨테이너 선박을 안전하게 접안 및 계류시키고 하역 작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해상과 맞닿아 있는 시설을 정확하게 가리킵니다.
  • ③ 에이프런(Apron)은 안벽 바로 뒤편에 위치하여 갠트리 크레인의 이동 레일이 깔려 있고, 야드트럭 등 이송 장비가 왕복하며 본선 양하·적재 작업을 직접 지원하는 포장 구간이 맞습니다.
  • ④ 마샬링야드는 선적할 컨테이너를 본선 적재 순서나 선적 계획에 맞추어 미리 정렬해 두거나 양하된 화물을 일시 대기시키는 장소입니다. 컨테이너 자체 점검, 세척 및 보수는 마샬링야드가 아니라 정비창(Maintenance Shop)이나 수리소에서 수행하므로 잘못된 설명입니다.
  • ⑤ 컨트롤센터는 선석 배정, 본선 하역 크레인 작업 지시, 야드 내 이송 장비 동선 및 컨테이너 보관 위치를 종합적으로 전산 제어하고 감독하는 터미널의 두뇌 역할을 충실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관련 개념

컨테이너터미널은 수·출입 화물의 해상운송과 육상운송을 연결하는 핵심 물류 거점 시설입니다.
에이프런과 마샬링야드는 본선 하역과 직접 연계되어 적재 및 양하 대기를 수행하는 주요 공간으로 구성됩니다.
각종 검사, 청소 및 수리(M&R) 작업은 별도의 정비창(Maintenance Shop)이나 세척장 등 부대시설에서 전담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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