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18회(2015) 54번]

재고자산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재고자산감모손실 및 재고자산평가손실은 없다.)
회계원리
  1. ①선입선출법 적용 시 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한다면, 계속기록법에 의한 기말재고자산 금액이 실지재고조사법에 의한 기말재고자산 금액보다 작다.
  2. ②선입선출법 적용 시 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한다면, 계속기록법에 의한 기말재고자산 금액이 실지재고조사법에 의한 기말재고자산 금액보다 크다.
  3. ③재고자산 매입 시 부담한 매입운임은 운반비로 구분하여 비용처리한다.
  4. ④컴퓨터제조기업이 고객관리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자사가 제조한 컴퓨터는 재고자산이다.
  5. ⑤부동산매매기업이 정상적인 영업과정에서 판매를 목적으로 보유하는 건물은 재고자산으로 구분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부동산매매기업이 통상적인 영업과정에서 판매를 목적으로 보유하는 건물은 주된 영업활동의 판매 대상이므로 재고자산에 해당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선입선출법 하에서는 물가 변동과 상관없이 계속기록법과 실지재고조사법에 의한 기말재고자산 금액이 항상 동일하므로 어느 한쪽이 더 작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 ② 선입선출법을 적용할 경우 계속기록법과 실지재고조사법에서의 기말재고자산 평가액은 일치하므로 계속기록법이 더 크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 ③ 재고자산 매입 시 발생한 운임, 하역료 등 취득에 직접 관련된 원가는 당기 비용(운반비)이 아니라 재고자산의 취득원가에 가산해야 합니다.
  • ④ 컴퓨터제조기업이 제조했더라도 판매 목적이 아닌 고객관리나 업무 등 자체 영업활동에 사용할 목적으로 보유하는 컴퓨터는 재고자산이 아니라 유형자산으로 분류합니다.
  • ⑤ 부동산매매기업의 정상 영업과정에서 판매를 목적으로 보유하는 건물 및 토지는 해당 기업의 주된 영업활동 대상이므로 재고자산으로 올바르게 구분됩니다.

관련 개념

재고자산은 정상적인 영업과정에서 판매를 위하여 보유하거나 생산 중인 자산, 생산 또는 용역 제공에 사용될 원재료나 소모품을 말합니다.
자산의 물리적 형태보다는 보유 목적(판매 목적, 영업 사용 목적, 투자 목적 등)에 따라 재고자산, 유형자산, 투자부동산 등으로 분류됩니다.
선입선출법(FIFO)을 적용할 경우 먼저 매입한 상품이 먼저 판매된다고 가정하므로, 계속기록법과 실지재고조사법을 적용했을 때의 기말재고자산 및 매출원가 금액은 항상 일치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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