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한은 형광등을 제조하여 20×1년에 개당 ₩500에 400개를 판매하였다. 형광등 1개를 제조하는데 직접재료원가 ₩150, 직접노무원가 ₩80, 변동제조간접원가 ₩70이 소요되며, 연간 고정제조간접원가는 ₩30,000이 발생하였다. 제품 판매과정에서 단위당 변동판매관리비는 ₩50, 연간 고정판매관리비는 ₩15,000이 발생하였다. 20×1년의 손익분기점 판매량은?
회계원리- ①225개
- ②300개
- ③360개
- ④450개
- ⑤600개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단위당 공헌이익은 판매가격 500원에서 단위당 변동원가 합계인 350원(직접재료원가 150원 + 직접노무원가 80원 + 변동제조간접원가 70원 + 변동판매관리비 50원)을 차감한 150원이고, 총고정원가는 45,000원(고정제조간접원가 30,000원 + 고정판매관리비 15,000원)이므로, 손익분기점 판매량은 총고정원가를 단위당 공헌이익으로 나눈 300개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총고정원가인 45,000원을 고정제조간접원가 30,000원과 고정판매관리비 15,000원의 합계로 계산하지 않고 고정제조간접원가만 반영하거나 단위당 공헌이익을 200원으로 잘못 적용할 때 도출되는 수치로, 옳지 않은 수량입니다.
- ② 총고정원가 45,000원을 단위당 공헌이익 150원으로 나눈 손익분기점 판매량인 개와 정확히 일치하므로 정답입니다.
- ③ 단위당 변동판매관리비(50원)를 변동원가 계산에서 누락하여 단위당 공헌이익을 잘못 산출하거나 고정원가 집계가 잘못된 경우의 수치로 오답입니다.
- ④ 단위당 공헌이익을 100원으로 과소 계상하거나 단위당 변동원가 산정에 오류가 발생했을 때 산출되는 값으로 오답입니다.
- ⑤ 고정판매관리비를 누락하고 고정제조간접원가(30,000원)만을 기준으로 계산하거나 변동제조간접원가 계산에 오류가 있을 때 나오는 수치로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손익분기점(BEP) 분석은 총수익과 총원가가 일치하여 영업이익이 0이 되는 조업도 수준을 산출하는 원가-조업도-이익(CVP) 분석 기법입니다.
단위당 공헌이익(CM)은 단위당 판매가격(P)에서 단위당 변동원가(V)를 차감하여 계산하며, 제품 한 단위가 고정원가를 회수하고 이익 창출에 기여하는 금액을 나타냅니다.
손익분기점 판매량()은 총고정원가(FC)를 단위당 공헌이익(CM)으로 나누어 산출하며, 이때 변동원가와 고정원가는 제조원가뿐만 아니라 판매관리비까지 모두 포함하여 분석합니다.
단위당 공헌이익(CM)은 단위당 판매가격(P)에서 단위당 변동원가(V)를 차감하여 계산하며, 제품 한 단위가 고정원가를 회수하고 이익 창출에 기여하는 금액을 나타냅니다.
손익분기점 판매량()은 총고정원가(FC)를 단위당 공헌이익(CM)으로 나누어 산출하며, 이때 변동원가와 고정원가는 제조원가뿐만 아니라 판매관리비까지 모두 포함하여 분석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