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원가계산의 고정제조간접원가 차이분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회계원리- ①예산(소비)차이는 실제 발생한 고정제조간접원가와 기초에 설정한 고정제조간접원가 예산의 차이를 말한다.
- ②고정제조간접원가는 조업도의 변화에 따라 능률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원가가 아니므로 능률차이를 계산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 ③조업도차이는 기준조업도와 실제생산량이 달라서 발생하는 것으로, 기준조업도 미만으로 실제조업을 한 경우에는 불리한 조업도차이가 발생한다.
- ④조업도차이는 고정제조간접원가 자체의 통제가 잘못되어 발생한 것으로 원가통제 목적상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 ⑤원가차이 중에서 불리한 차이는 표준원가보다 실제원가가 크다는 의미이므로 차이계정의 차변에 기입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조업도차이는 고정제조간접원가 자체의 지출 통제 잘못이 아니라 설비능력의 활용 정도(유휴 또는 과대이용) 때문에 발생하는 차이이므로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예산차이는 실제 발생한 고정제조간접원가와 사전 편성된 고정예산의 차이로 계산되므로 올바른 설명입니다.
- ② 고정제조간접원가는 조업도에 비례하여 발생하지 않으므로 변동원가와 달리 능률차이를 분리하여 통제하는 것이 의미를 갖지 못합니다.
- ③ 조업도차이는 기준조업도와 표준허용조업도의 괴리에서 발생하며, 기준조업도보다 적게 조업한 유휴설비 상태에서는 과소배부가 일어나 불리한 차이가 됩니다.
- ④ 조업도차이는 생산설비의 이용 정도나 판매량 변동 등에 기인하므로 원가 지출 자체의 통제 실패가 아니며, 원가 통제보다는 생산설비 활용 계획 측면의 평가 의미를 가집니다.
- ⑤ 불리한 원가차이는 실제 발생액이 표준배부액보다 커서 비용이 추가 발생한 상태이므로 차이계정의 차변에 기록되는 것이 맞습니다.
관련 개념
고정제조간접원가 차이분석은 실제발생액, 예산허용액, 표준배부액을 비교하여 예산차이(소비차이)와 조업도차이로 구분합니다. 고정원가의 특성상 생산능력의 활용 정도를 나타내는 조업도차이는 생산설비의 유휴 또는 과대이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차이입니다. 따라서 조업도차이는 원가 자체의 지출 통제와는 무관하며 생산 및 판매 계획, 설비 활용의 적정성을 평가하는 지표로 활용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