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공사에서 단열 모르타르 바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①보강재로 사용되는 유리섬유는 내알칼리 처리된 제품이어야 한다.
- ②초벌바름은 10 mm이하의 두께로, 기포가 생기지 않도록 바른다.
- ③보양기간은 별도의 지정이 없는 경우는 7일 이상 자연건조 되도록 한다.
- ④재료의 저장은 바닥에서 150 mm이상 띄워서 수분에 젖지 않도록 보관한다.
- ⑤지붕에 바탕단열층으로 초벌바름할 경우에는 신축줄눈을 설치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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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지붕에 바탕단열층으로 시공할 때에는 일사 및 외기 온도 변화에 따른 수축·팽창 균열을 방지하기 위하여 신축줄눈을 반드시 설치하여야 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시멘트계 모르타르는 강한 알칼리성을 띠므로, 보강용으로 혼입되는 유리섬유는 알칼리에 의해 열화되지 않도록 내알칼리 처리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적합합니다.
- ② 초벌바름 두께가 너무 두꺼우면 탈락이나 건조수축 균열이 생기기 쉬우므로 10 mm 이하로 기포가 생기지 않게 밀착하여 바르는 규정이 옳습니다.
- ③ 단열 모르타르 시공 후 급격한 건조로 인한 균열을 방지하기 위하여 별도의 지정이 없는 한 최소 7일 이상 자연건조되도록 보양하는 기준에 부합합니다.
- ④ 모르타르 분말 재료는 습기에 취약하므로 지면의 습기가 올라오지 않도록 바닥면에서 최소 150 mm 이상 띄워 건조한 실내에 보관해야 합니다.
- ⑤ 지붕 부위는 외기 노출과 일교차로 인한 온도 팽창·수축이 크므로, 균열 및 들뜸을 방지하기 위해 일정 간격으로 신축줄눈을 설치해야 합니다. 따라서 신축줄눈을 설치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단열 모르타르 바름은 단열성과 경량성을 확보하기 위해 무기질 또는 유기질 단열재 분말과 결합재를 혼합하여 시공하는 미장공사입니다.
시멘트 성분의 강알칼리성에 접촉하므로 보강용 유리섬유는 내알칼리성 처리가 필수적이며, 시공 시 수축 균열을 억제하기 위한 적정 두께 유지와 보양이 중요합니다.
특히 외기 및 온도 변화가 심한 지붕 등의 부위에 바탕단열층으로 시공할 때에는 온도 균열 및 거동에 대비하여 신축줄눈을 설치하여야 합니다.
시멘트 성분의 강알칼리성에 접촉하므로 보강용 유리섬유는 내알칼리성 처리가 필수적이며, 시공 시 수축 균열을 억제하기 위한 적정 두께 유지와 보양이 중요합니다.
특히 외기 및 온도 변화가 심한 지붕 등의 부위에 바탕단열층으로 시공할 때에는 온도 균열 및 거동에 대비하여 신축줄눈을 설치하여야 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