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18회(2015) 99번]

건축 표준품셈의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1. ①이형 철근의 할증률은 3 %이다.
  2. ②비닐 타일의 할증률은 5 %이다.
  3. ③상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일반공구 및 시험용 계측기구류의 공구손료는 인력품의 3 %까지 계상한다.
  4. ④20층 이하 건물 품의 할증률은 7 %이다.
  5. ⑤소음, 진동 등의 사유로 작업 능력저하가 현저할 때 품의 할증 시 50 %까지 가산할 수 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표준품셈의 건물 층수별 품 할증률 기준에서 20층 이하는 5%를 적용하며, 7%는 25층 이하 구간에 적용되는 수치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이형 철근은 가공 및 배근 과정의 손실을 감안하여 재료 할증률 3%를 적용하며, 원형 철근(5%)보다 정밀한 치수 관리가 가능하여 낮게 책정되어 있으므로 적절합니다.
  • ② 비닐 타일류는 바닥 마감 시 절단 및 시공 손실율을 고려하여 5%의 재료 할증률을 적용하므로 올바른 기준입니다.
  • ③ 일반적으로 상시 사용하는 일반공구 및 시험용 계측기구류의 손료는 표준품셈 기준에 따라 인력품(직접노무비)의 3%까지 계상할 수 있으므로 옳습니다.
  • ④ 건축 표준품셈의 층수별 품 할증률에서 20층 이하는 7%가 아니라 5%를 적용하므로 잘못된 설명입니다(25층 이하가 7% 적용).
  • ⑤ 소음, 진동, 분진 등으로 작업 능률 저하가 극심한 특수 작업 조건인 경우 노무 품에 대해 최대 50%까지 할증을 가산할 수 있으므로 적절합니다.

관련 개념

건축 적산에서 표준품셈은 공사 목적물을 완성하는 데 소요되는 재료량, 노무량, 기계경비 등의 표준적 수량을 정한 기준입니다.
품셈 적용 시 작업 조건이나 난이도에 따라 재료의 손실을 보정하는 재료 할증률과, 작업 능률 저하를 반영하는 노무 품의 할증률을 구분하여 적용합니다.
고층 건물 공사에서는 층수가 높아질수록 양중 및 이동 시간이 증가하므로 층수 구간별로 세분화된 할증 기준을 적용하여 적산의 정확성을 확보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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