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주)한국이 20×1년 1월 1일 발행한 사채의 회계처리를 위한 자료의 일부이다. 이를 통하여 알 수 있는 내용으로 옳은 것은? (단, 계산된 금액은 소수점 이하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한다.)
회계원리○ 사채권면에 표시된 발행일은 20×1년 1월 1일, 액면금액은 ₩1,000,000이며 이자지급일은 매년 12월 31일이고 만기는 3년이다.
<유효이자율법에 의한 상각표>
| 일 자 | 유효이자 | 표시이자 | 상각액 | 장부금액 |
|---|---|---|---|---|
| 20×1년 1월 1일 | - | - | - | ₩951,963 |
| 20×1년 12월 31일 | ? | ₩100,000 | ₩14,236 | ? |
- ①사채 발행시 적용된 유효이자율은 연 10%이다.
- ②사채 발행시 인식할 사채할인발행차금은 ₩33,801이다.
- ③20×1년 말 상각후 사채의 장부금액은 ₩937,727이다.
- ④20×2년 말 사채와 관련하여 손익계정에 대체되는 이자비용은 ₩117,857이다.
- ⑤20×3년 1월 1일 사채 전부를 ₩980,000에 상환한 경우 사채상환이익은 ₩2,143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20×2년 말 사채 장부금액은 982,143원이므로, 20×3년 1월 1일 980,000원에 상환할 경우 장부금액과의 차액인 2,143원의 사채상환이익이 올바르게 계산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유효이자율은 첫해 유효이자 114,236원(표시이자 100,000원 + 상각액 14,236원)을 기초 장부금액 951,963원으로 나눈 약 12%이며, 10%는 액면이자율에 해당하므로 옳지 않다.
- ② 사채할인발행차금은 사채의 액면금액 1,000,000원에서 초기 발행가액 951,963원을 차감한 48,037원이므로 옳지 않다.
- ③ 할인발행 시 상각액은 장부금액에 가산되므로 20×1년 말 장부금액은 발행가액에 상각액을 더한 966,199원이어야 하며, 상각액을 차감하여 계산한 수치는 옳지 않다.
- ④ 20×2년 말 손익계산서에 인식할 이자비용은 20×1년 말 장부금액 966,199원에 유효이자율 12%를 곱한 115,944원(반올림)이므로 옳지 않다.
- ⑤ 20×2년 말 장부금액은 982,143원(20×1년 말 장부금액 966,199원 + 20×2년 상각액 15,944원)이므로, 이를 980,000원에 조기상환하면 차액 2,143원의 사채상환이익이 발생하여 옳다.
관련 개념
사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곱한 금액을 이자비용으로 인식하고, 액면금액에 표시이자율을 곱한 액면이자(표시이자)와의 차액을 사채할인(할증)발행차금 상각액으로 회계처리한다. 할인발행의 경우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만큼 사채의 장부금액이 매년 증가하여 만기에는 액면금액과 일치하게 된다. 만기 전에 사채를 조기상환하는 경우에는 상환 시점의 사채 장부금액과 실제 지급한 상환금액을 비교하여 장부금액이 더 크면 사채상환이익을, 작으면 사채상환손실을 인식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