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면이 거친 석기질 타일로 주로 외부 바닥이나 옥상 등에 사용되는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①테라코타(terra cotta) 타일
- ②클링커(clinker) 타일
- ③모자이크(mosaic) 타일
- ④폴리싱(polishing) 타일
- ⑤파스텔(pastel) 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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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클링커 타일은 고온에서 치밀하게 소성된 석기질 타일로, 표면이 거칠어 미끄럼 방지에 효과적이며 내마모성과 내구성이 뛰어나 옥상이나 외부 보도·바닥용으로 주로 사용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테라코타는 점토를 구워 만든 다공질의 토기질·도기질 제품으로 주로 장식용 패널, 외벽 루버 등에 쓰이며 표면이 거친 석기질 바닥 타일과는 구별됩니다.
- ② 클링커는 점토를 고온으로 치밀하게 소성한 석기질 타일로, 표면이 거칠어 미끄럼 방지 효과가 뛰어나며 내구성이 좋아 옥상이나 외부 바닥재로 주로 사용되므로 지문의 설명에 정확히 부합합니다.
- ③ 모자이크는 소형 타일(가로·세로 50mm 이하)을 종이나 그물망에 붙여 모아놓은 형태로, 장식용 벽면이나 바닥에 주로 시공됩니다.
- ④ 폴리싱은 자기질 타일의 표면을 연마하여 대리석처럼 매끄럽고 광택이 나도록 가공한 것으로 내부 거실이나 로비 벽·바닥에 주로 사용됩니다.
- ⑤ 파스텔은 주로 파스텔톤 색상을 띤 내장벽용 도기질 타일 등을 가리키며 옥상이나 외부 바닥용 석기질 타일이 아닙니다.
관련 개념
타일은 소성 온도와 흡수율에 따라 자기질, 석기질, 도기질, 토기질 등으로 분류됩니다.
석기질 타일은 점토를 주원료로 하여 고온에서 구워내며, 흡수율이 낮고 내마모성 및 내후성이 뛰어납니다.
특히 표면에 요철이 있거나 거칠게 마감된 클링커 타일은 미끄럼 방지 성능이 우수하여 외장 바닥이나 옥상 마감재로 널리 쓰입니다.
석기질 타일은 점토를 주원료로 하여 고온에서 구워내며, 흡수율이 낮고 내마모성 및 내후성이 뛰어납니다.
특히 표면에 요철이 있거나 거칠게 마감된 클링커 타일은 미끄럼 방지 성능이 우수하여 외장 바닥이나 옥상 마감재로 널리 쓰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