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은 액면금액이 ₩1,000,000인 사채를 발행하여 매년 말 이자를 지급하고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다. 사채와 관련된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표시이자율은?
회계원리○ 사채 발행금액: ₩875,650 ○ 유효이자율: 연 10%
○ 1차년도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 ₩37,565
- ①4%
- ②5%
- ③6%
- ④7%
- ⑤8%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1차년도 유효이자는 사채 발행금액에 유효이자율 10%를 곱한 87,565원이며, 여기서 할인발행차금 상각액 37,565원을 뺀 50,000원이 표시이자가 됩니다. 따라서 액면금액 1,000,000원에 대한 표시이자율은 연 5%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표시이자율이 연 4%인 경우 매년 지급하는 표시이자는 40,000원이 되며, 이 경우 상각액은 47,565원()이 되어 문제에 제시된 상각액 37,565원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 ② 1차년도 유효이자는 기초 장부금액 875,650원에 유효이자율 10%를 적용한 87,565원입니다. 유효이자에서 상각액 37,565원을 차감하면 표시이자는 50,000원이 나오므로, 이를 액면금액 1,000,000원으로 나누면 정확한 표시이자율 연 5%가 도출됩니다.
- ③ 연 6%의 이자율을 적용하면 표시이자가 60,000원이 되므로, 1차년도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은 27,565원에 불과하여 주어진 조건과 맞지 않습니다.
- ④ 연 7%의 이자율인 경우 표시이자는 70,000원이 발생하여 상각액이 17,565원으로 계산되므로 틀린 설명입니다.
- ⑤ 연 8%의 이자율인 경우 표시이자는 80,000원이 발생하여 상각액이 7,565원에 그치게 되므로 조건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은 회계연도 중에 발생하는 유효이자에서 사채권자에게 실제로 지급하는 표시이자를 차감하여 계산합니다.
여기서 유효이자는 기초 사채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곱하여 산출하며, 표시이자는 사채의 액면금액에 표시이자율을 곱하여 결정됩니다.
따라서 1차년도 유효이자와 할인발행차금 상각액의 차이를 구하면 1차년도 표시이자를 도출할 수 있고, 이를 액면금액으로 나누어 표시이자율을 확정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유효이자는 기초 사채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곱하여 산출하며, 표시이자는 사채의 액면금액에 표시이자율을 곱하여 결정됩니다.
따라서 1차년도 유효이자와 할인발행차금 상각액의 차이를 구하면 1차년도 표시이자를 도출할 수 있고, 이를 액면금액으로 나누어 표시이자율을 확정할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