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3회(2020) 26번]

(주)한국은 상품을 ₩1,000에 취득하면서 현금 ₩500을 지급하고 나머지는 3개월 이내에 지급하기로 하였다. 이 거래가 발생하기 직전의 유동비율과 당좌비율은 각각 70%와 60%이었다. 상품취득 거래가 유동비율과 당좌비율에 미치는 영향은?
(단, 상품거래에 대해 계속기록법을 적용한다.)

유동비율 당좌비율 유동비율 당좌비율

회계원리
  1. ①감소 감소
  2. ②감소 변동없음
  3. ③변동없음 감소
  4. ④증가 변동없음
  5. ⑤증가 감소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상품 취득 거래로 유동자산과 유동부채가 각각 ₩500 증가하여 기존 1미만(70%)이던 유동비율은 증가하고, 당좌자산은 현금 ₩500 유출로 감소한 반면 유동부채는 ₩500 증가하여 당좌비율은 감소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유동자산과 유동부채가 동일하게 ₩500씩 증가할 때 기존 유동비율이 1미만(70%)이므로 유동비율은 감소하지 않고 증가합니다.
  • ② 1미만인 유동비율에 분자와 분모가 같은 크기로 늘어나면 비율이 상승하며, 당좌자산 감소와 유동부채 증가로 당좌비율은 변동이 없는 것이 아니라 하락합니다.
  • ③ 상품 취득에 따른 순유동자산 증가액과 유동부채 증가액이 분수식의 값을 변동시키므로 유동비율이 불변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 ④ 유동비율은 증가하는 것이 맞으나, 현금 유출로 당좌자산 분자는 줄고 유동부채 분모는 늘어나므로 당좌비율 역시 변동이 없지 않고 하락합니다.
  • ⑤ 유동비율(70%)은 동일한 ₩500이 분자와 분모에 더해져 상승하고, 당좌비율은 분자인 당좌자산이 ₩500 줄고 분모인 유동부채가 ₩500 늘어나 하락하므로 정확합니다.

관련 개념

유동비율은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비율(CR=CACLCR = \frac{CA}{CL})로 단기채무 지급능력을 나타냅니다.
당좌비율은 당좌자산(유동자산에서 재고자산 등을 제외한 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비율(QR=QACLQR = \frac{QA}{CL})입니다.
기존 비율이 100% 미만인 상태에서 분자와 분모에 동일한 금액이 가산되면 비율은 증가하고, 분자가 감소하면서 분모가 증가하면 비율은 항상 감소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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